손석수 교수, 11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 금속분야 선정




신소재공학부 손석수 교수가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의 금속 분야 신진교수 펠로로 선정됐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국내에서 기초과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자긍심과 안정감을 갖고 연구에 전념해 장차 세계적인 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포스코청암재단의 핵심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우리나라 산업기술의 신 성장동력 기반이 되는 응용과학 분야(금속, 신소재, 에너지소재)로 지원 범위를 확대했으며, 선발 인원을 30명에서 40명으로 늘리고, 신진교수의 경우 지원 금액을 7천만 원에서 1억 원(2년간)으로 대폭 증액, 명실공히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과학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자리잡게 됐다.


11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는 6 1일부터 1개월의 접수기간 동안 492명이 지원해 12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선정방식은 7개 학문별로 추천위원 교수 21명이 연구계획 및 연구실적을 토대로 1차 심사하여 선발인원의 2배수 수준인 97명을 선정한 후 국내외 과학자에게 직접 평가의견서를 받고, 선정위원 교수 21명의 면접심사를 거쳐 40명을 최종 선발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지난 927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11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선발된 국내 과학자에게 연구증서를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