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교수11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 에너지소재부문에 선정






고려대 화공생명공학과 유승호 교수님이 포스코 청암재단이 선발하는 '11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POSCO Science Fellow)' 에너지소재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국내에서 기초과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자긍심과 안정감을 갖고 연구에 전념해 장차 세계적인 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포스코청암재단의 핵심 사업입니다외부 지원이 충분치 않은 상태에서 독자적인 연구나 실험을 시작하는 신진 연구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에 과학계의 신인상으로 평가받기도 합니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는 총 7개 학문(수학물리학화학생명화학철강신소재에너지소재)분야에서 추천위원 교수 21명이 연구계획 및 연구실적을 토대로 선발인원의 2배수 수준인 97명을 선정한 후 국내외 과학자에게 직접 평가의견서를 받고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됩니다.


 


이런 선발과정을 거쳐 40명의 젊은 과학자들이 12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제11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우로 선발되었습니다이중 신진교수 펠로십은 총 27명이 선발됐습니다특히 철강신소재에너지소재 분야는 올해 신설된 분야이며유승호 교수님은 에너지소재 분야에서 선정돼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포스코 청암재단은 지난 9 27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11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수여식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