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원 교수, 대한연구환경안전협회 회장직 역


강정원 교수님이 2020년 1월 1일부터 2년간, '대한연구환경안전협회'의 회장직을 역임하시게 되었습니다.


'대한연구환경안전협회'는 연구실환경 문제 연구 및 자료 개발과 보급을 목적으로 1998년에 설립되었으며 국내외 연구실의 환경안전 실태조사, 연구실 안전을 위한 연수회 및 세미나 개최, 관련 자료 개발과 보급, 실험/실습 시설물 관리 및 처리기술에 관한 연구 등을 통해 국내 연구실의 안전문화 정착과 이를 통한 연구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심상준 교수, 2020년 한국바이오칩학회 회장에 취임


고려대 화공생명공학과 심상준 교수가 2020년 1월 1일 제15대 한국바이오칩학회 회장에 취임한다. 


심상준 교수는 2018년 11월 제주에서 열린 한국바이오칩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되어 2019년을 역임했고 이어 2020년 1월 1일부터 1년동안 학회장으로서 학회를 이끌어가게 된다.


바이오칩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융합 분야로 바이오센서, 바이오멤스, 나노 융합, 헬스 케어, 체외진단, 오간온어칩 기술 등 핵심 원천 기술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하는 신 성장동력이다. 


한국바이오칩학회는 이 분야 기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2006년에 설립되어 614명의 회원이 지속적인 학술활동과 시대적 관심을 토대로 해당 연구를 선도하는 학회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심상준 교수는 바이오센서-바이오멤스-바이오칩 분야에서 Nature Biotechnology, Advanced Materials, Nature Communications 등 세계적인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하고 국가과학기술훈장을 수여받는 등 눈부신 업적을 나타내며 선구적인 연구 활동을 주목받아왔다.


또한 지난 10년간 학회 내에서 조직위원회 위원장, 나노융합 분과위원회 위원장, 부회장 등을 역임하기도 했다.





이관영 교수, 2020년 한국화학공학회 학회장으로 취임하시다.


이관영 교수님이 2020년 1월 1일자로, 한국화학공학회의 51대 학회장으로 취임하십니다. 이후 1년간 학회장으로서의 임기를 역임하시게 됩니다.


한국화학공학회는 화학공학자들간의 기술과 사회 문화적인 교류를 장려하고 학술지 발간과 학술발표를 통한 국내 학술수준 향상과 산학협력 교류를 통한 기술개발 및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62년에 설립되어 현재 약 7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한국 공학 분야의 최고 학회입니다.


이관영 교수님은 고려대 연구처장, 산학협력단장, 에너지환경대학원장, KU-KIST 융합대학원장 등을 지냈고 2017년부터 2년간 고려대 연구부총장을 맡은 바 있습니다. 2017년 과학기술훈장 도약장을 수상했고, 현재 한국공학한림원과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회원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이관영 교수님은 학회장으로 취임하시며 아래와 같은 소감을 피력하셨습니다.


"과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경쟁은 점점 가속화되고 여러 다양한 사회적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지속적으로 국가 발전에 기여하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 학계와 산업계를 대표하고 있는 화학공학자로서의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올 한 해, 한국화학공학회가 그러한 일을 선도하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앞만 보고 달리기보다 화학공학의 핵심 개념인 balance를 다시금 모든 분야에 적용하며 문제해결을 위한 학회 본연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지부와 부문위원회의 자체적 활동을 강조하고 학회의 자생력을 키워 bottom up식의 학회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지원 교수, 2020년 한국생물공학회 학회장 역임하시다


이지원 교수님이 2020년 1월 1일자로, 한국생물공학회의 학회장으로 취임하십니다. 이후 1년간 학회장으로서의 임기를 이어나가게 되십니다.


한국생물공학회는 생물 공학의 발전과 보급에 이바지하고, 회원 상호 간의 연구협력과 친목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1984년 설립되어 현재 7000여명의 회원과 임직원을 거느린 명실상부 국내 생물 산업분야의 대표학회입니다.


이지원 교수님은 학회장으로 취임하시며 아래와 같은 소감을 밝히셨습니다.


"이제 우리 한국생물공학회는 국제적인 학회로 도약하기 위한 변화와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는 중요한 시점에 당면해 있습니다. 저는 그 동안 고심하였던 한국생물공학회의 미래 비전과 발전 방향성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이제는 실천해야 될 때입니다. 생물공학 분야의 다양한 전무가들과 모두 함께하는 화합의 정신으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자랑스러운 학회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