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2학기 개강과 함께 공학관 1층 출입구에서 발열체크가 재개됐다.(사진=공과대학신문)



고려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김용찬)은 2020학년도 2학기 개강을 맞아 일부 대면 강의에 대비해 '코로나19 관련 건물 출입통제 및 발열체크'를 재개했다.


이번에도 지난 1학기와 동일하게 공학관, 창의관, 신공학관 등 각 공과대학 건물에서 해당 조치 사항들이 진행되며 기간은 오늘(9월 1일)부터 12월 21일까지, 시간은 주중 오전 8시 30분에서 오후 5시 30분까지다.


학내 구성원들은 공과대학 건물 방문 시 신분증을 지참해서 발열체크 후 출입스티커를 받아야만 출입이 가능하고, 특히 건물 안팎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앞서 공과대학행정실은 원활한 등교 및 건강한 수업 환경을 위해 발열체크를 위한 관련 교육을 철저히 하고 손소독제 등 필요 물품 구비를 마쳤다. 


이와 같은 조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 및 본교 방침에 따른 것으로 향후 상황에 따라 진행 방식 및 기간 등 변동될 수 있다.  / 공과대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