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공과대학 일반대학원이 박사‧석박사통합‧석사 과정을 통틀어 올해 후기 학위수여자(2020년 8월 졸업 기준) 190명을 배출하고, 후기 신입생(2020년 9월 입학 기준) 204명을 유치했다.


먼저 2019학년도 후기 졸업생 단과대학별 학과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전자공학과가 박사 9명, 석박사통합 17명, 석사 23명 등 총 49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신소재공학과가 박사 6명을 포함해 총 30명, 화공생명공학과가 박사 3명 포함 총 27명, 기계공학과가 박사 6명 포함 총 26명, 건축사회환경공학과가 박사 5명 포함 총 23명, 산업경영공학과가 박사 2명 포함 총 16명 등으로 나타나, 그동안의 연구 활약이 두드러졌다.


이와 함께 2020학년도 후기 신입생 단과대학별 학과 현황에서는 전기전자공학과가 박사 4명, 석박사통합 6명, 석사 29명 등 총 39명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신소재공학과가 박사 6명 포함 총 34명, 화공생명공학과가 박사 9명을 포함해 총 29명, 산업경영공학과가 박사 3명 포함 총 28명, 기계공학과가 박사 4명을 포함해 총 26명, 건축학과가 박사 5명 포함 총 15명, 건축사회환경공학과가 박사 4명을 포함한 총 13명 등으로 파악돼 향후 고려대의 남다른 공학교육을 통해 유능한 인재로 거듭날 입학생들의 행보를 기대케 한다.


한편, 고려대학교 공과대학은 우수 대학원생 유치를 도모하고 훌륭한 미래 공학도 양성 및 지원을 위해 ‘미래인재 장학제도’를 만들었으며, 2020학년도 후기 대학원 미래인재 장학생으로 총 7인을 선발한 바 있다.  / 공과대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