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늘 공과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과대학 모든 구성원이 힘을 합쳐 노력하여 주신 덕분에 교육과 연구가 큰 차질없이 무사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가위 추석 명절을 맞이해 가족과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공과대학장 김용찬(기계공학부 교수)





어느덧 무더웠던 여름의 기세가 꺾이고 선선한 바람이 반겨주는 가을이다.

기다렸던 추석 명절도 성큼 다가왔다.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학장단은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코로나19’라는 험난한 상황 속에서도

학내 구성원 모두가 훈훈한 정을 느끼면서 힐링할 수 있는

풍요로운 연휴가 되길 바라며 따뜻한 덕담을 전해 왔다.  / 공과대학신문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이 정신없이 흘러가고 있지만, 어느덧 한가위 명절이 다가왔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올해는 고향과 가족‧친지 분들을 방문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어느 때보다 더 가까운, 건강하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백상헌 교학부학장(전기전자공학부 교수)







새로운 학장단이 업무를 시작하면서 아쉬운 부분이 많으실까 죄송스럽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질책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기쁜 명절 보내세요!”

정석 기획부학장(기계공학부 교수)







“코로나 때문에 이동과 몸은 다소 움츠러들지만 청량한 가을 날씨 만끽하시면서 가족 분들과 마음은 넉넉한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기봉 연구부학장(화공생명공학과 교수)






“가족 친지 분들과 함께 웃음꽃 가득 피우는 시간 보내시고, 보름달처럼 둥글고 풍성한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김성범 대외부학장(산업경영공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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