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김용찬)이 지난 7월 신임학장단 취임 이후 처음으로 공대 전체교수회의를 개최한다.


공과대학 전체교수회의는 학기당 한 번씩 1년에 두 번 개최되고, 앞서 2020학년도 1학기 공대 전체교수회의도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정부 및 본교 방침에 맞춰 대면 회의로 진행된 바 있다.


이번 2020학년도 2학기 공대 전체교수회의는 오는 10월 27일 화요일 오후 4시 30분 공학관 5층 강당(566호)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회의 중 마스크 필수 착용 및 좌석 간 일정 거리를 두고 착석해야 한다.


이날 김용찬 공과대학장을 필두로 한 신임학장단은 그동안의 공대 현황을 알리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순차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공과대학행정실은 전체교수회의를 앞두고 코로나19 확산세를 예의주시하면서 대면 회의 가능 여부를 각별히 살피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관련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  / 공과대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