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I 연구 동료인 이해근 교수(신소재공학부)가 새로운 연구를 함께 해 보자고 해서 기쁜 마음으로 고려대에 왔습니다.”

(조장희 석좌교수 / KU인사이트 인터뷰 중에서)




공과대학 녹색생산기술연구소 뇌융합센터의 조장희 석좌교수는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들어봤거나 체험해 봤을 대표적인 인체 영상기기인 ‘CT, MRI, PET’를 모두 개발해 본 세계 유일의 과학자다.


1972년에 CT(Computed Tomography/전산화단층촬영)의 수학적 해법을 밝혀낸 데 이어 세계 최초로 원형 PET(Positron Emission Tomography/양전자단층촬영)와 2T MRI, 7T MRI를 개발한 바 있다.


더욱이 미국 최고권위 학술원(NATIONAL ACADEMIES)의 정회원인 조장희 석좌교수는 한국인 가운데 노벨상 수상에 가장 가까이 접근한 학자로 거론되기도 한다.


평생 연구를 해 왔고, 대단한 업적을 쌓았음에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목표를 향해 도전을 이어가는 조장희 석좌교수, 앞으로도 고려대 공과대학 녹색기술생산연구소에 수놓아질 그의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다.  / 공과대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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