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축사회환경공학부 홍승관 교수


고려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김용찬) 건축사회환경공학부 홍승관 교수가 제8회 고려대학교 교우회 학술상을 받게 됐다. ‘고려대학교 교우회 학술상’은 국내 대학 동창회 사상 최초로 지난 2014년부터 해마다 모교의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본교에 재직하는 교수 중 뛰어난 학문업적을 이룬 교수 3명을 선정해 수여한다.


이번 고려대 교우회 학술상 자연이공 부문 수상자에 선정된 홍승관 교수는 해수담수화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서 수처리 분리막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아 최근 정부 건설교통분야 최대 연구과제인 420억 규모의 ‘중도지역 해수담수화 플랜트’ 관련 대형국책과제 연구단장으로 선임된 바 있다.


또한 국내외 연구과제를 주도적으로 수행하면서 미국과 한국에서 첨단 분리막 기술을 수처리 분야에 적용하는 데 기여하는 등 국내 환경 기술의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제8회 고려대 교우회 학술상 수상자 인문사회 부문은 한국사학과 이진한 교수가, 보건의약 부문은 의학과 김난희 교수가 선정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연기된 해당 시상식은 오는 3월 말 고려대 교우회 정기총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 공과대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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