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소재공학부 김영근 교수


고려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김용찬) 신소재공학부 김영근 교수가 2021년 1월부로 제16대 한국자기학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그간 다방면으로 폭넓은 연구 활동을 이어 온 김영근 교수는 메모리기술(Magnetic Random Access Memory 소재), 반도체공정(저저항 컨택소재), 바이오메디컬(면역치료소재, 나노진단소재), 자성소재(박막, 나노선, 나노입자)을 주요 연구분야로 삼고 있으며, 현재 고려대 정보소자재료 연구실을 이끌고 있다.


한편, 김영근 교수를 신임 학회장으로 맞이한 ‘한국자기학회’는 지난 1990년 자기의 기초 및 응용에 관한 학문발전과 기술의 향상을 통한 산업진흥에 공여함을 목적으로 창립된 학술 단체다. 자기학과 연관된 이공학 분야의 연구자 및 산업관계자, 산업체 등 1,300여 명에 달하는 회원들이 소속돼 있다.  / 공과대학신문


▶ 공대뉴스 더 보기

[KUCE Special] 2020학년도 공과대학 뉴스 결산

건축사회환경공학부 홍승관 교수, 교우회 학술상 수상

기업산학연협력센터, ‘스마트 폴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주최

기계공학부 강용태 교수, 대한설비공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

건축학과 남정민 교수, 순천시 신청사 건립 설계공모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