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김용찬)은 차별화된 공학교육과 첨단 융합연구를 통해 글로벌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 체계적인 교육시스템과 다양한 장학제도를 마련해 학생들을 독려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새로 제정돼 학기마다 7명의 우수 대학원생을 선발하는 ‘미래인재 장학제도’는 학업과 연구를 병행해야 하는 대학원생에게 지원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1년 새해를 맞아, 제1회 미래인재 장학생 7명 중 한 명인 화공생명공학과 윤진성 대학원생과 미니 인터뷰를 통해 간단한 소회와 새로 맞이할 후배들에게 전하는 응원 메시지를 들어봤다.  / 공과대학신문

 

◀ 화공생명공학과 윤진성 대학원생(제1회 미래인재 장학생)


 Q: 미래인재 장학생으로서 지난 학기는 어떻게 보냈나요?

 “대학원 진학으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연구원들과 팀워크를 다지고, 하고 싶었던 연구를 진행하는 등 정신없었던 만큼 정말 의미 있는 한 학기를 보낸 것 같습니다.”


 Q: 미래인재 장학제도에 대한 생각과 공과대학 장학제도에 바라는 점은?

“대학원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미래인재 장학금은 정말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지난 학기) 활동에 집중하는 데는 큰 도움이 되었고요, 이런 좋은 제도가 더욱 발전해서 앞으로도 많은 학우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면 합니다.”


Q: 본인의 올해 계획은 어떤가요?

“대학원 1학기 차를 마치면서 제 연구에 대한 흥미와 확신도 갖게 되었습니다. 올해 목표는 저의 이름으로 된 논문을 게재하는 것입니다. 미래인재 장학생으로서 앞으로도 학업에 열중하면서 자랑스러운 고대인이 되려고 합니다.”


Q: 끝으로 후배들에게 보내는 응원 메시지

“능동적인 사람에게 기회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고려대 공과대학 구성원으로서 함께 자긍심을 가지고 꿈을 펼칠 수 있길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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