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 창의센터장 병원에 없던 병원 이야기강연 열려

 

 

 지난 531() 오후 5시부터 신공학관 송무현 강의실에서 공과대학 초청 강연회’(이하 강연회)가 열렸다. 이번 강연회는 김진영(세브란스병원) 창의센터장을 초청해 병원에 없던 병원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진행됐다. 공과대학은 공과대학 직원들의 교양특강을 위해 이번 강연회를 개최했으며 이에 공과대학 직원, 본교 의료원 약 80여명이 참석했다. 김진영 창의센터장은 Experience에 답을 구하다 Lifestyle을 팔다 품질을 넘어 품격으로! Healthcare에서 Humancare! 35S, 그리고 6Case Study & Benchmarking의 순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회 이후 질문 시간도 이어졌다. 강연회에 참석한 남지현(기술경영전문대학원 행정실) 직원은 이번 강연회는 틀에 박힌 사고를 거꾸로 뒤집거나 발상을 전환하는 것이 기업의 브랜드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한 사람의 직업관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줬다여러 사례를 통해 사고한 것의 변화가 얼마나 큰 변화를 일으키는지 알게됐다라고 강연회 수강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