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김용찬) 기업산학연협력센터가 최근 고려대 대학원혁신지원사업과 함께 주관한 ‘제1회 참살이길 스마트 폴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를 발표하고 관련 일정을 추진 중이다.


고려대와 성북구 지역주민 상생을 모토로 지난 1월 진행된 ‘제1회 참살이길 스마트 폴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모두 27팀이 지원했으며, 1차 심층 심사에서 21팀을 선별한 후 연구계획서를 기반으로 한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14팀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14팀에는 팀당 100만 원씩 장학금이 주어지고, 이와는 별도로 최종 심사에서 1등(산업경영공학과 황하은 책임연구원 외)과 2등(산업경영공학과 김은비 책임연구원 외)으로 뽑힌 두 팀에는 팀당 500만 원씩 후속 과제 연구비가 지원된다. 


기업산학연협력센터 측은 제1회 공모전 최종 선정팀에 대한 장학증서 수여식 등 관련 행사는 코로나19 등 추후 상황에 맞춰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4월 중에 2회차 스마트 폴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제2회 공모전의 주제가 기존 1회 공모전 주제인 기술 활용 분야에서 범위를 넓혀 정책 및 법률 제‧개정안 분야도 포함돼 향후 파급 효과에도 적잖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공과대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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