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설명=화공생명공학과 심상준 교수와 기계공학부 정석 교수, 송재복 교수가 2021학년도 석탑기술상을 수상했다.(이상 왼쪽부터)


고려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김용찬) 화공생명공학과 심상준 교수와 기계공학부 정석, 송재복 교수가 2021학년도 기술이전 유공자로 선정돼 ‘석탑기술상’을 수상했다.


석탑기술상은 전년도 기술이전 높은 연구자 중에서 상위 연구자 10명 내외에 주어지는 상으로, 고려대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센터에서 주관한다. 올해 석탑기술상을 받은 기술이전 유공자는 공과대학 심상준 교수, 정석 교수, 송재복 교수를 포함해 총 12명이다.


이에 본교는 지난 5월 5일 ‘개교 116주년 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 행사를 열고, 석탑기술상을 비롯해 석탑강의상, 석탑연구상, 자랑스러운 고대인상, 특별공로상, 크림슨 어워드 등 각 부문 수상자 대표에게 시상하며 일련의 공로를 치하했다.  / 공과대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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