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일 교우

고려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김용찬) 화학공학과(현 화공생명공학과) 출신인 박종일 교우가 최근 LG MMA 대표이사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지난 12일, LX홀딩스 측은 박종일 교우의 LG MMA 신임 부사장 선임 등 자회사별 임원 인사 단행 소식을 알렸다.


박종일 교우는 본교 졸업 후 1984년 럭키그룹(LG그룹 전신)에 입사해, LG화학 ABS·EP(아크릴로니트릴부타디엔스티렌·엔지니어링플라스틱) 공장장 상무, LG화학 기초‧ABS 사업부장 전무 등을 거쳐 2017년 LG MMA 대표이사 전무에 올라 LG MMA 사업 구조를 고도화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끈 바 있다. 


LX홀딩스 측은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에 기반해 (이번) 인사를 실시했다”면서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시장 환경에서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 공과대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