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설명=고려대학교 본관 제1회의실에서 강병창 공과대학 교우회 명예회장의 발전기금 기부식이 진행됐다.(김성범 공대 대외부학장, 김용찬 공과대학장, 강병창 교우(솔브레인 부회장), 송혁기 대외협력처장/이상 왼쪽부터)


고려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김용찬) 교우회 전임 회장인 강병창 교우(전자74/솔브레인 부회장)가 공대 후배들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5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에 본교는 지난 5월 20일 고려대 본관 제1회의실에서 김용찬 공과대학장, 송혁기 대외협력처장, 김성범 공대외부학장이 함께한 가운데 기부식을 열고 강병창 교우의 뜻깊은 행보에 감사를 표했다.


앞서 강병창 교우는 2019년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15대 공과대학 교우회장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그간 바른 교육 큰 사람 만들기, 공과대학 신공학관 건축기금 등 연이은 기부로 남다른 모교 사랑을 보여 왔다. 더욱이 지난해에는 개교 115주년 기념식에서 ‘자랑스러운 고대인상’을 받은 바 있다.


이날 기부식에서 강병창 교우는 “2023년 공과대학 63주년을 기념해 60주년 건립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들었다”며 “공과대학 발전에 힘을 보태려고 기부했다”고 뜻을 밝혔다. 이어서 김용찬 공과대학장은 “공과대학 교우회 명예회장이자 자랑스러운 고대인상을 수상하신 강병창 부회장께서 공대 발전에 힘을 실어 주시니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 공과대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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