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심상찮은 확산세로 고려대학교 ‘코로나19 예방 대책위원회’는 방학 기간에도 안전하고 건강한 캠퍼스 생활을 위한 행동 요령을 다시 한 번 공지하고 주위를 환기했다.


이에 고려대 공과대학(학장 김용찬) 구성원들도 본교 코로나19 관련 행동 요령을 꼼꼼히 확인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요구된다. 다음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주요 행동 요령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본교 구성원 행동 요령]

 

1. 매일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지 자가 체크
(*코로나19 증상은 37.5℃ 이상의 열, 오한, 인후통, 콧물, 기침, 두통, 근육통, 설사 등 수반)


2. 의심 증상 발생 시에는 바로 등교를 중지하고 가까운 선별검사소에서 관련 검사를 시행한 후, 결과가 나올 때까지 등교하지 말고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집에서 머물도록 함


3. 교내 모든 건물 입장할 때는 매번 발열 체크 수행
☞  참고 1) [KUCE Notice] 공과대학, 여름방학 기간 건물 출입 관련 유의사항 및 Eco 근무제 알림

     참고 2) [KUCE Notice] 공과대학 시설 사용 유의사항 <코로나19 방역 발열 체크 절차 외>


4. 교내외 공용 공간 어디에서든 올바른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며, 공용 공간에서는 취식을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필요한 경우에는 거리 두기 착석 후 공간 환기 준수


5.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를 주시하면서 학업(연구 등)과 업무 등 필수적인 활동 외에 대면 활동 최소화하고, 되도록 방과 후 사적 모임 등은 자제(정부 방침 ‘7/14 기준 4단계’에 따른 적정 모임 인원 준수)


이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본교 홈페이지 일반공지<코로나19 고려대학교 대응 지침 안내>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 공과대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