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려대학교 공과대학 열린도서관 11호(신공학관 3층 라운지)에 2021년 9월분 새 도서 12권이 들어왔다.


고려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김용찬) 신공학관 3층 라운지 내 위치한 ‘열린도서관 11호’에 2021년 9월분 신규 도서가 배치됐다.

 

이번에 새로 들어온 9월분 도서는 럭키(김도윤), 생각하고 싶어서 떠난 핀란드 여행(마스다 미리), 이토록 뜻밖의 뇌과학(리사 펠드먼 배럿), 일의 기쁨과 슬픔(장류진), 작가의 계절(다케히사 유메지 외), 작별하지 않는다(한강) 등을 비롯해 총 12권으로 (▶관련 사진 목록표 참고) 자기계발, 에세이, 교양과학, 문학, 사회과학 등 다양한 주제의 도서들로 갖춰졌다.


사진=고려대학교 공과대학 열린도서관 11호에 배치된 9월분 신규 도서 목록표


이 외에도 읽고 싶은 도서가 있다면 해당 신청서를 작성해 자연계캠퍼스 과학도서관에 제출하면 되고, 신청된 도서는 과학도서관에서 적합 여부를 판단한 후 구입 절차를 진행한다.  / 공과대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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