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022 한국공학한림원 신규 정회원 본교 공대 교수 3인 ‘KU 명예의 전당’ 등재 안내 화면 캡처


고려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김용찬) 소속 교수인 김영근 신소재공학부 교수, 김용찬 기계공학부 교수(겸 공과대학장), 안동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이상 성명 가나다순) 등 총 3명이 최근 ‘KU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


‘KU 명예의 전당’은 권위 있는 학술기관의 회원으로 선출되거나 저명한 학술상을 수상해 본교를 빛낸 인물을 고려대 공식 홈페이지에 소개하는 콘텐츠다. 등재 대상은 본교 재직 중이거나 퇴직한 교원, 직원, 재학생, 졸업생 및 명예학위 수여자로, 학술기관 및 학술상은 KU 명예의 전당 운영위원회에서 심의를 통해 선정한다.


이번에 ‘KU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김영근 교수, 김용찬 교수, 안동준 교수는 2022년 한국공학한림원 신임 정회원에 선출된 공적을 인정받은 결과다. 무엇보다 남다른 연구력으로 글로벌을 넘나들며 출중한 성과를 만들어 내는 본교 공과대학은 매년 꾸준히 ‘KU 명예의 전당’ 신규 등재자를 배출하고 있다.


전체 명단 및 자세한 내용은 해당 사이트(KU 명예의 전당 : https://www.korea.ac.kr/mbshome/mbs/university/subview.do?id=university_040700000000 클릭하면 바로 가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공과대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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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찬-안동준-김영근 교수,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 선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