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교우회
교우회 소식
공과대학 학생회 익산 역사ㆍ문화 답사하며 단합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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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0
공대교우회와 정용하 교우 후원
▲ 보석박물관에서 단체 기념 촬영
정용하 교우(맨 왼쪽)와 (중앙)최현석 공대학생회장과 장진영 이사
공과대학 57대 학생회가 8월 20일(수)과 21일(목), 1박 2일의 일정으로 익산에서 단합대회를 겸한 역사와 문화 답사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공대교우회와 정용하 교우(전자공72)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최현석 공대학생회장(전전23)을 비롯한 임원 18명과 공과대학교우회 장진영 이사(전자공87)가 참여했다.
용산역에서 익산역까지 KTX로 이동하여 익산역에서 후원자인 정용하 교우와 합류, 대절한 버스를 타고 역 근처 식당으로 이동하여 육회비빔밥으로 점심을 든 후에 관광 일정을 시작하였다. 보석 박물관, 미륵사지, 교도소 세트장을 차례로 방문하였고, 보석 박물관에서는 학생회 임원 전원이 체험형 액티비티인 롤글라이더를 탑승하였다. 미륵사지에서는 석탑과 주변 구조물들의 설계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고, 이후 직접 복원된 석탑을 둘러보았다. 교도소 세트장은 오후 5시에 방문하여 마감 시간이 한 시간 정도밖에 남지 않았지만 서둘러서 자세히 관람하였고 많은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모든 관람 일정을 마친 후에는 서해막걸리에서 저녁을 들며 단합의 시간을 가졌고, 숙소인 함라 한옥마을로 이동하여 레크레이션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행사를 마친 후에 최현석 학생회장은 “공대 교우회 선배님들과 우리 학생회 집행부원들이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전북 익산의 역사 문화 유적을 탐방하며 선후배 간의 유대를 쌓을 수 있었던 소중한 여행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 공대 교우회 선배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라고 전하며 지속적인 후원을 당부했다.
공과대학 학생회는 2학기 행사로 ▲예비군 훈련에 참가하는 공과대학 학우들을 위한 왕복 버스 지원 사업 ▲중간고사 간식 나눔 ▲총학생회ㆍ공과대학ㆍ애기능동아리연합회 연합 가을축제 등을 계획하고 있다.

정용하 교우(맨 왼쪽)와 (중앙)최현석 공대학생회장과 장진영 이사
공과대학 57대 학생회가 8월 20일(수)과 21일(목), 1박 2일의 일정으로 익산에서 단합대회를 겸한 역사와 문화 답사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공대교우회와 정용하 교우(전자공72)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최현석 공대학생회장(전전23)을 비롯한 임원 18명과 공과대학교우회 장진영 이사(전자공87)가 참여했다.
용산역에서 익산역까지 KTX로 이동하여 익산역에서 후원자인 정용하 교우와 합류, 대절한 버스를 타고 역 근처 식당으로 이동하여 육회비빔밥으로 점심을 든 후에 관광 일정을 시작하였다. 보석 박물관, 미륵사지, 교도소 세트장을 차례로 방문하였고, 보석 박물관에서는 학생회 임원 전원이 체험형 액티비티인 롤글라이더를 탑승하였다. 미륵사지에서는 석탑과 주변 구조물들의 설계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고, 이후 직접 복원된 석탑을 둘러보았다. 교도소 세트장은 오후 5시에 방문하여 마감 시간이 한 시간 정도밖에 남지 않았지만 서둘러서 자세히 관람하였고 많은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모든 관람 일정을 마친 후에는 서해막걸리에서 저녁을 들며 단합의 시간을 가졌고, 숙소인 함라 한옥마을로 이동하여 레크레이션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행사를 마친 후에 최현석 학생회장은 “공대 교우회 선배님들과 우리 학생회 집행부원들이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전북 익산의 역사 문화 유적을 탐방하며 선후배 간의 유대를 쌓을 수 있었던 소중한 여행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 공대 교우회 선배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라고 전하며 지속적인 후원을 당부했다.
공과대학 학생회는 2학기 행사로 ▲예비군 훈련에 참가하는 공과대학 학우들을 위한 왕복 버스 지원 사업 ▲중간고사 간식 나눔 ▲총학생회ㆍ공과대학ㆍ애기능동아리연합회 연합 가을축제 등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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