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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Korea University College of Engineering Notice

뉴스

2026학년도 1학기 공과대학 전체교수회의 개최

고려대학교 공과대학은 3월 30일 월요일, 공학관 5층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1학기 공과대학 전체교수회의’를 개최하였다.   본 회의는 최병호 교학부학장의 사회로 각 학과 교수진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공과대학장 인사말, 주요 업무보고, 신임교원 소개, 긴급 현안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장길수 공과대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과대학의 교육 및 연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혁신과 구성원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연구동 건립사업 및 건축기금 모금 현황을 공유하며 공과대학 발전을 위한 교수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독려하였다. 이어 교학·연구·기획·대외 부학장의 주요 업무보고와 연구성과 현황이 공유되었다. 공과대학의 교원 및 재학생 현황, 교육 혁신 추진 방향, 연구 성과 및 연구비 수주 현황, 강의실 환경 개선,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이 공유되었으며, 공과대학 전반의 운영 현황과 향후 추진 과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긴급 현안 논의에서는 현 공과대학의 ‘기계공학부’를 ‘기계항공우주공학부’로 개편하는 안건이 상정되었다. 관련 세부 내용에 대한 발표와 함께 교수진 간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이후 해당 안건에 대한 동의 여부를 묻는 투표가 진행되는 등 학과 개편과 관련한 주요 의사결정이 이루어졌다.   마지막 순서로는 2026학년도 1학기에 새롭게 부임한 신임 교원이 소개되었다.   △원종묵(건축사회환경공학부), △전규정·서병석(기계공학부), △이상휘(전기전자공학부), △Shuangjun Li(화공생명공학과) 이상 총 5명으로 이들은 각자의 연구 분야에서 공과대학의 학문적 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31

뉴스

화공생명공학과 문준혁 교수팀, 이중층 전해질로 고체 리튬-황 전지 ‘성능·안정성’ 동시 확보

        ▲ 문준혁 교수(화공생명공학과) 차세대 고에너지 저장장치로 주목받는 리튬-황 전지의 성능과 안정성을 함께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전해질 설계가 제시돼 주목된다.   고려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 문준혁 교수 연구팀은 양극과 음극에 접촉하는 고분자 고체 전해질을 각각 다르게 설계하는 방식을 적용해, 고체 리튬-황 전지의 느린 충·방전 반응과 짧은 수명 문제를 동시에 개선하는 데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화학공학 분야 국제 학술지 'Chemical Engineering Journal'에 24일 게재됐다.   리튬-황 전지는 현재 전기차·스마트폰 등에 쓰이는 리튬이온전지 대비 2~3배 높은 에너지 밀도를 구현할 수 있어 차세대 이차전지로 꼽힌다. 그러나 액체 전해질 환경에서는 충·방전 과정 중 생성되는 폴리설파이드(반응 중간체)가 전해질에 녹아 빠져나가면서 활물질이 손실되고 용량이 급격히 저하되는 '폴리설파이드 셔틀' 문제가 발생한다. 장기 수명 확보에 치명적인 약점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액체 전해질 대신 고체 전해질을 적용하는 방식이 대안으로 떠올랐다. 고체 전해질은 폴리설파이드 용출을 원천 차단할 수 있지만, 황 전환 반응이 고체-고체 계면에서 이뤄지다 보니 충·방전 시 반응 속도가 크게 떨어진다.   연구팀은 양극과 음극에 접촉하는 고분자 전해질을 각각의 역할에 맞게 다르게 구성하는 전략을 택했다. 서로 다른 특성의 고분자를 이중층으로 쌓은 전해질을 도입했다. 이 이중층 구조가 폴리설파이드 용출을 억제하면서 동시에 고체 환경에서 느려지는 황 전환 반응까지 촉진하는 두 가지 역할을 한꺼번에 수행한다.   이를 통해 고체 리튬-황 전지에서 빠른 충·방전 전환 반응과 안정적인 장기 수명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전해질 소재 자체를 바꾸는 기존 접근과 달리, 양극·음극 각 계면의 요구 조건에 맞춰 고분자 전해질을 맞춤 설계했다는 점에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성과로 평가된다.   문준혁 교수는 "이번 연구는 고체 리튬-황 전지의 성능과 안정성을 함께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전해질 설계 방법을 제시했다"며 "앞으로 고성능 차세대 배터리 개발과 상용화 연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연구재단 지원으로 수행된 이번 연구의 성과는 '케미컬 엔지니어링 저널(Chemical Engineering Journal)'에 2026년 3월 24일 게재되었다.

2026-03-31

뉴스

2025학년도 2학기 공과대학 성적우수상 시상식 개최

고려대학교 공과대학은 3월 25일 수요일 신공학관 3층 라운지에서 ‘2025학년도 2학기 성적우수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한 학기 동안 우수한 학업 및 연구 성과를 거둔 학생들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부 및 대학원 학생을 포함한 총 77명과 공과대학 학장단 및 각 학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행사 사회는 최병호 교학부학장이 맡았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장길수 학장의 축사, 학부 성적우수상 시상, 연구실적 우수대학원생상 시상 순으로 진행되었다.   성적우수상은 ‘총장상’과 ‘학장상’으로 구분되며 총장상은 두 학기 연속 평점 평균 4.5를 취득한 학생에게, 학장상은 당해 학기 평점 평균 4.5를 취득한 학생에게 수여된다. 아울러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통해 우수한 논문 실적을 달성한 대학원생들에게는 ‘연구실적 우수대학원생상’이 수여되었다.   공과대학 장길수 학장은 축사를 통해 “학업과 연구에 성실히 임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들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각자의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학과장의 격려 말씀과 학과별 대표 학생들의 소감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마지막으로 기념촬영을 통해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이날 시상식은 학생들의 성취를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점심 식사와 함께 자유로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2026-03-26

대학원

「미래 R&D 인재 캠프」 대학원생 참여 모집 (~ 3/24(화))

2026-03-16

대학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과학기술전문사관 석사 후보생 모집·선발 안내

2026-03-13

대학원

2026년 AI서울테크연구지원사업 장학생 선발 공고

2026-03-13

민족의 꿈과 함께 성장한

고려대학교 공과대학의 60년

창조적 공학리더를 양성하는 고려대학교 공과대학은 전세계 600여개 대학 및 국내외 기업과 MOU를 체결하며 국제적이고 전문적인 공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무살, 끝없이 뻗어나가는 꿈을 향한 위대한 비상에 고려대학교 공과대학이 함께 합니다.

기초과학을 바탕으로 공학을 살찌워 최첨단 기술로 선진국 반열에 선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성장역사와 함께 고려대학교 공과대학은 발전해왔습니다.

고려대학교의 명성 속에 성장해 온 공과대학이 이제 30만 교우와 함께 고려대학교의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새롭게 도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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