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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주년 홍보 매거진 " 60번의 날갯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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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현송SDG(준)연구소가 주최한 ‘기후위기시대의 ESG경영’ 비교과 수업이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료되었다. ▶현송SDG(준)연구소, ‘기후위기시대의 ESG경영’ 수업 진행 현장 이번 수업은 2026년1월19일(월)부터 1월23일(금), 총 20시간에 걸쳐 진행 되었으며, ESG의 세 가지 핵심 축인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기후위기 대응과 연결해 심층적으로 다루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다음과 같다. · Ecological Crisis(지구생태계 위기) · Climate Change (기후변화) · Energy Issue (에너지 이슈) · Hydrogen Economy (수소경제) · ESG Management (ESG 경영)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기후위기라는 거대한 변화 속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탐색하고 실질적인 ESG평가 지표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마지막 수업에 학생들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ESG경영 사례와 연결하여 기후위기 시대 나아가야 할 사회적 방향과 가치에 대해 전문적으로 다루어주는 유익한 강의였다고 말했으며, 공과대학에 ESG경영 관련 실무교육 및 프로그램의 기회를 증설하면 좋겠다는 바람을 이야기 하였다. 이번 수업을 진행한 조중래 특임교수(기술경영전문대학원)는 ‘기후위기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지금 당장의 현실 경영이기에, 학생들이 이번 수업을 통해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미래형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 고 전했다.
2026-03-03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산하 현송SDG(준)연구소는 지난 2026년 2월 24일(화), ‘SDG(지속가능발전목표) 우수논문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2025년 우수 논문 수상자와 현송SDG(준)연구소 운영위원 이번 시상식은 UN이 권고하는 인류 공동의 목표인 17가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해 학술적 관심을 제고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 되었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 5명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은 ‘Non-volatile solid-state 4-(N-carbazolyl)pyridine additive for perovskite solar cells with improved thermal and operational stability’을 주제로 발표한 민한울 교수(융합에너지공학과)에게 돌아갔다. 해당 논문은 차세대 태양전지 상용화의 핵심 난제를 해결한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지는 우수상 총 4명이 수상했다. ● [유승호 교수(화공생명공학과)] Geometry-independent uniform zinc deposition in sustainable aqueous zinc-ion batteries ● [남대현 교수(신소재공학부)] Unveiling the reconstruction of copper bimetallic catalysts during CO2 electroreduction ● [서지훈 교수(신소재공학부) / 김동완 교수(건축사회환경공학부)] Aligned Ion Conduction Pathway of PolyrotaxaneBased Electrolyte with Dispersed Hydrophobic Chains for Solid State Lithium Oxygen Batteries 시상식에 참석한 연구소장 전석우 교수(신소재공학부)와 운영위원회는 ‘이번 수상이 단순한 학문적 성취를 넘어 우리 사회의 난제를 해결하는 실천적 발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려대학교 현송SDG(준)연구소는 앞으로도 SDG달성을 위한 학술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연구 성과가 실제 교내 및 사회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3
2026-03-03
2026-03-03
2026-02-25
창조적 공학리더를 양성하는 고려대학교 공과대학은 전세계 600여개 대학 및 국내외 기업과
MOU를 체결하며 국제적이고 전문적인 공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무살, 끝없이 뻗어나가는 꿈을 향한 위대한 비상에 고려대학교 공과대학이 함께 합니다.
기초과학을 바탕으로 공학을 살찌워 최첨단 기술로 선진국 반열에 선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성장역사와 함께 고려대학교 공과대학은 발전해왔습니다.
고려대학교의 명성 속에 성장해 온 공과대학이 이제 30만 교우와 함께
고려대학교의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새롭게 도약합니다.
고려대학교 공과대학은 자녀에게 첫 책상을 선물하는 학부모의 마음으로
공과대학 인재들의 꿈을 지원하겠습니다.
모든 기부자분들의 정성과 사랑을 기억하며,
세계 속에서 빛나는 자랑스러운 고려대학교로 보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