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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4) “현직 교수의 솔선수범” 고려대 장길수 공과대학장, 연구동 건축기금 1억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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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

미래 공학 인재들의 요람이 될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 연구동 건립을 위해 현직 단과대학 학장이 솔선수범했다. 고려대 장길수 공과대학장(전기 86)이 14일 고려대에 ‘연구동 건축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 현재 고려대는 자연계 캠퍼스 내에 연면적 3,000여 평 규모의 연구동을 건립할 계획이다. 연구 공간을 확보하고 차세대 융합 연구 및 혁신 기술 개발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 고려대의 글로벌 연구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장길수 학장(전기전자공학부 교수)은 “국가 경쟁력은 공학에 달려 있고 공대의 성과는 재정 지원에 직결되나, 현재 사립대 공대의 연구 인프라 부족 문제는 심각하다”며 “30년 전 도약의 전기가 되었던 테크노콤플렉스처럼 ‘공대 투자위원회’를 통한 각계의 지원이 절실하며 고려대 공대에 대한 투자는 국가의 미래를 위한 가치 창출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저의 작은 기부 역시 공과대학에 대한 소중한 투자이자 올해 입학 40주년을 맞는 86학번으로서 제 성장의 요람이 되어준 모교에 전하는 감사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동원 총장은 “현직 교수가 재직 중인 학교에 기부하는 것은 매우 뜻깊고 드문 일”이라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을 받들어 고려대가 세계적 수준의 연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연구동 건립을 잘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식은 14일 오후 2시 30분 고려대 본관 1층 총장실에서 진행됐으며, 고려대 장길수 공과대학장과 김동원 총장, 신호정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했다. 한편, 장길수 공과대학장은 고려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Iowa주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2000년부터 고려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력계통 분야의 전문가로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 CIGRE 한국위원장, 대한전기학회 전력기술부문 회장을 맡고 있다.  

(250116) 라성정형기재단, 고려대 공과대학 장학금 1억4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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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6

 고려대학교는 지난 6일 본관 총장실에서 라성정형기재단과 함께하는 ‘고려대 공과대학 장학금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라성정형기재단은 2004년 故 정형기 라성그룹 회장이 설립한 비영리 재단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에게 학업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 국내 주요 대학에 장학금을 지원해 온 재단은 이번에 고려대 공과대학에도 장학금을 기부하며 인재 육성에 대한 변함없는 의지를 보였다.  고려대 공과대학은 이번 기부를 통해 신설되는 장학금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부식에 참석한 김명환 라성정형기재단 부이사장은 “故 정형기 회장님의 교육 인재 육성이라는 뜻을 이어받아 꾸준히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기부가 고려대 공과대학 학생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동원 고려대 총장은 이에 대해 “라성정형기재단의 귀중한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은 고려대 학생들이 공동체의 가치를 이해하고 혁신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미래를 선도할 인재로 성장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기부는 고려대 공과대학 학생들에게 학업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교육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려대학교 공과대학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통해 글로벌 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 양성에 매진할 방침이다./공과대학신문

(241231)화공생명공학과, `오동구 강의실`현판식 개최... 1억 원 기부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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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지난 12월 27일(금) 오전 9시 30분, 공과대학 신공학관 B113A호에서 ‘오동구 강의실’ 현판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화공생명공학과 방준하 학과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화학공학과 1회 입학생인 63학번 오동구 동문의 학과 발전기금 1억 원 기부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이다. 공과대학 장길수 학장은 “2025년에 자연계 캠퍼스 건축이 착공될 예정”이라며 향후 발전 계획을 언급했다. 또한 “오동구 교우님께서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과 아낌없는 지원은 학과 발전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화공생명공학과 학생대표는 오동구 교우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어 오동구 교우님은 답사를 통해 “제가 학과에 입학했던 시절에 비해 지금의 캠퍼스와 학과는 발전을 이루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또한 “후배 여러분도 현재의 환경을 소중히 여기며 더 큰 꿈을 이루기를 바란다.”며 후배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강의실 명판 제막식으로, 참석자들의 박수 속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오동구 교우님이 기부한 1억 원은 화공생명공학과의 공동실험실 환경 개선 및 연구 장비 구매 등 학과의 교육과 연구 환경을 발전시키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오동구 교우님의 기부 정신을 기리고 후배들에게 더 나은 학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자리로, 화공생명공학과의 지속적인 발전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었다./공과대학신문    

(240122) 코디아산업(주) 김창희(재료74)대표 공과대학 발전기금 기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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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 김창희(재료74)/코디아산업(주) 대표 공과대학 발전기금 1억 기부" ▲ 본관 총장실에서 진행된 김창희 대표 기부식 기념사진 ▲ 공대학장실에서 진행된 기부식 사진 ▲ 이해근 학장과 김창희 대표의 담소를 나누는 모습     22일 총장실에서 김창희 前 공대 교우회장(재료74)/코디아산업(주)대표의 기부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창희 대표는 고려대 공과대학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김창희 대표는 16대 前 공과대학 교우회장으로서 책임을 다하였고, 지난 2004년 고려대 100주년 기념사업발전기금 기부를 시작으로 신소재공학부 발전기금, 장학금, 교우회 학술상 기금 등을 꾸준히 기부하여 공과대학의 인재들이 국가 발전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지를 해왔다. 이번 기부에도 “졸업생으로서 공과대학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 곳곳에서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후배들의 모습을 보면 선배로서 뿌듯하다.”라며 “연구 및 교육에 보탬이 되어 고려대 공과대학이 세계 무대에서도 경쟁력 있는 교육기관으로 도약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동원 총장은 “공과대학의 발전을 위해 여러 번 큰 성원을 보내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과학 기술의 혁신을 주도하고 인류의 미래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소중하게 쓰겠다.”라고 화답했으며 이해근 학장은 “공과대학 후배들을 위해 꾸준한 선행과 성원에 감사드리고 공대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말했다. 김창희 대표는 호환성 공구 제조와 관련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세계 다이아몬드 공구시장을 주도하여 그 품질을 인정받아 수출지역을 확대해 나가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공과대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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