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대학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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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대학 ‘2026년 상반기 SDC Display Track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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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고려대학교 공과대학은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양평 블룸비스타 호텔앤컨퍼런스에서 ‘2026년 상반기 SDC Display Track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삼성디스플레이와 협력하여 운영 중인 Display Track 프로그램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참여 교수 및 학생 간 학술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전기전자공학부, 신소재공학부, 화공생명공학과 등 관련 학과 교수진과 Display Track 수혜 학생 등 총 44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소개, 학생 연구 발표, 초청 강연, 간담회 등을 통해 디스플레이 분야 연구 동향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Display Track 프로그램에 새롭게 참여하는 교수와 학생들이 프로그램의 취지와 운영 방식에 대해 이해하는 동시에, 기존 참여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연구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프로그램 수혜 학생들의 연구실 배정 및 연구 활동 지원 등 주요 운영 사항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다.   공과대학 전기전자공학부 주병권 교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참여 교수와 학생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Display Track 프로그램의 운영 방향을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산학 협력을 기반으로 디스플레이 분야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송SDG(준)연구소, ’기후위기시대의 ESG경영’ 비교과 수업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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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현송SDG(준)연구소가 주최한 ‘기후위기시대의 ESG경영’ 비교과 수업이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료되었다.  ▶현송SDG(준)연구소, ‘기후위기시대의 ESG경영’ 수업 진행 현장 이번 수업은 2026년1월19일(월)부터 1월23일(금), 총 20시간에 걸쳐 진행 되었으며, ESG의 세 가지 핵심 축인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기후위기 대응과 연결해 심층적으로 다루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다음과 같다.  · Ecological Crisis(지구생태계 위기) · Climate Change (기후변화) · Energy Issue (에너지 이슈) · Hydrogen Economy (수소경제) · ESG Management (ESG 경영)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기후위기라는 거대한 변화 속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탐색하고 실질적인 ESG평가 지표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마지막 수업에 학생들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ESG경영 사례와 연결하여 기후위기 시대 나아가야 할 사회적 방향과 가치에 대해 전문적으로 다루어주는 유익한 강의였다고 말했으며, 공과대학에 ESG경영 관련 실무교육 및 프로그램의 기회를 증설하면 좋겠다는 바람을 이야기 하였다.  이번 수업을 진행한 조중래 특임교수(기술경영전문대학원)는 ‘기후위기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지금 당장의 현실 경영이기에, 학생들이 이번 수업을 통해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미래형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 고 전했다. 

현송SDG(준)연구소,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학술적 열정 확인 `SDG 우수논문상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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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산하 현송SDG(준)연구소는 지난 2026년 2월 24일(화), ‘SDG(지속가능발전목표) 우수논문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2025년 우수 논문 수상자와 현송SDG(준)연구소 운영위원 이번 시상식은 UN이 권고하는 인류 공동의 목표인 17가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해 학술적 관심을 제고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 되었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 5명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은 ‘Non-volatile solid-state 4-(N-carbazolyl)pyridine additive for perovskite solar cells with improved thermal and operational stability’을 주제로 발표한 민한울 교수(융합에너지공학과)에게 돌아갔다. 해당 논문은 차세대 태양전지 상용화의 핵심 난제를 해결한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지는 우수상 총 4명이 수상했다.  ● [유승호 교수(화공생명공학과)] Geometry-independent uniform zinc deposition in sustainable aqueous zinc-ion batteries ● [남대현 교수(신소재공학부)] Unveiling the reconstruction of copper bimetallic catalysts during CO2 electroreduction ● [서지훈 교수(신소재공학부) / 김동완 교수(건축사회환경공학부)]     Aligned Ion Conduction Pathway of PolyrotaxaneBased Electrolyte with Dispersed      Hydrophobic Chains for Solid State Lithium Oxygen Batteries 시상식에 참석한 연구소장 전석우 교수(신소재공학부)와  운영위원회는 ‘이번 수상이 단순한 학문적 성취를 넘어 우리 사회의 난제를 해결하는 실천적 발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려대학교 현송SDG(준)연구소는 앞으로도 SDG달성을 위한 학술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연구 성과가 실제 교내 및 사회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공과대학 2025학년도 후기 정년퇴임식 및 명예교수 추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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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고려대학교 공과대학이 2월 27일 공학관 5층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후기 정년퇴임식 및 명예교수 추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공과대학 학장단과 관련 학과 교수진, 제자, 동문, 가족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오랜 기간 대학 발전에 헌신한 두 교수를 축하했다.   사회는 최병호 교외부학장이 맡았으며, 진행 순서에 따라 학장 인사말, 정년퇴임 및 명예교수 추대패 수여, 감사장 전달과 퇴임인사, 축하공연,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꽃다발과 박수로 교수들의 공로를 기렸다.   정년퇴임 및 명예교수 추대의 주인공은 윤영수 교수(건축사회환경공학부)와 정진택 교수(기계공학부)다.   윤영수 교수는 콘크리트 및 건설재료 분야 권위자로, 다수의 SCI급 논문과 국제학술 활동을 통해 학문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출되었으며 세계 상위 2% 연구자에 선정되는 등 국제적으로도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오랜 기간 후학 양성과 학문 발전에 기여하며 공과대학의 연구 경쟁력을 높였다.   정진택 교수는 기계공학 분야 교육과 연구에 헌신해왔으며 공과대학 학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특히 공과대학 최초로 고려대학교 총장을 역임하며 대학의 위상을 높였고 코로나19 시기 안정적인 대학 운영을 이끌며 리더십을 발휘했다.   장길수 공과대학장은 인사말에서 “두 교수님의 헌신은 우리 공과대학의 전통이자 자부심”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퇴임은 새로운 시작이며 앞으로의 여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는 두 교수의 퇴임사와 함께 마무리됐으며 공과대학 구성원들은 이날을 통해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다시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26학년도 공과대학 학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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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고려대학교 공과대학은 2월 23일 월요일 과학도서관 강당에서 2026학년도 학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과대학에 새롭게 입학한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에 원활히 적응하고, 학사제도 및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공과대학 학장 및 부학장을 비롯한 학장단과 각 학과장들이 참석해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했다. 공과대학 장길수 학장은 환영사를 통해 “저 역시 약 40년 전, 여러분과 같은 자리에서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신입생으로 입학했다”며 “이곳에서의 배움과 경험이 제 인생의 방향을 결정지었다”고 회고했다. 이어 “고려대학교 공과대학은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 및 연구 역량을 갖춘 만큼 이곳에서 쌓게 될 지식과 도전 경험이 여러분을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공학 인재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프로그램에서는 공과대학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전공 이수 체계와 학사 제도를 비롯해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 학생성공센터(SSC) 운영 내용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특히 에너지신산업 융합전공, 마이크로디그리 과정 등 융합형 교육 프로그램과 안전교육을 통해 공과대학의 특화된 교육·연구 지원 체계도 소개됐다.   본 행사 종료 후에는 각 학과별 지정 장소로 이동해 학부 단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학부별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세부 교육과정 안내, 교수진 소개, 대학 생활 안내 등이 이어지며 신입생들과 교수진 간의 소통이 이뤄졌다.   공과대학은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과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신입생들이 안정적으로 대학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년 공과대학 신년 하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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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지난 1월 3일(금), 고려대학교 공과대학은 산학관 1층 강당에서 2025년 신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구성원들과 함께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시무식에는 공과대학장과 부학장을 비롯한 학장단, 행정실 직원, 학과 및 계약학과 관계자, 공학대학원, 테크노컴플렉스, 연구소, BK사업단 구성원 등 6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장길수 공과대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5년은 공과대학의 교육·연구 체계가 한 단계 정비되고 안정화되는 중요한 시기”라고 언급하며, “각 부서와 구성원이 맡은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학 본부와 협력해 제도적·행정적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신창환 기획 부학장은 격려사를 통해 “공과대학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제도와 운영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올해는 구성원들이 조금 더 수월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인사말을 마친 뒤에는 참석자들이 함께 한식 식사를 나누며 새해 인사와 담소를 이어가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 전달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감사한 직원을 언급하며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시작으로, 이름 추첨과 간단한 게임이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만들었다.   이번 신년 시무식은 새해를 맞아 공과대학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공과대학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공과대학은 앞으로도 구성원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교육과 연구, 행정이 조화를 이루는 대학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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