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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echnoComplex 개원 15주년 기념, 크림슨 마스터즈 콘서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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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5



제 27회 크림슨 마스터즈 콘서트가 ‘KOREA TechnoComplex 개원 15주년’을 맞이하여 10월 6일(목) 오후 7시 30분 인촌 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고려대는 본교를 성원하는 후원자들의 사랑과 정성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매년 4회가량 특별 음악회인 <크림슨 마스터즈 콘서트>를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금관악기 실내악단인 코리아 브라스 콰이어(KOREA BRASS CHOIR)가 초대되었는데, 이 악단은 KBS 교향악단의 수석 트럼페터 안희찬을 중심으로 메이저 오케스트라의 10명의 젊은 연주자에 의해 2001년 창단됐다.
 
코리아 브라스 콰이어는 이날 콘서트에서 주페의 <경기병 서곡>, 이환지의 <춘절서곡>, 아일랜드 민요인 <런던데리의 노래>, 슈트라우스 2세의 <이집트 행진곡 Op.335, 롯시니의 <고양이 이중창>, <세빌리아의 이발사>, <윌리엄 텔 서곡>, 노리스의 <투우>, 미션임파서블 OST, 모리코네의 영화음악 메들리, 우리민요 아리랑 등 12곡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900여 관중 앞에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공과대학에서 초대한 100여명의 공과대학 교수진 및 테크노콤플렉스 입주 업체 관계자가 참여하여 테크노콤플렉스 15주년 기념의 의미를 더해주었다.

 한편, 콘서트에 앞서 성만영 공과대학 학장은 테크노콤플렉스에서 만찬의 자리를 마련하고 테크노콤플렉스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에 함께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