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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회환경공학부 공정식 교수, 한국공학한림원 신임 정회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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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공과대학 건축사회공학부의 공정식 교수가 한국공학한림원 2026년도 신임 정회원으로 선정되었다.
한국공학한림원은 대학, 연구소, 기업 등에서 뛰어난 연구 성과와 혁신적 기술개발로 국가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대상으로 정회원을 선정하며 26년 기준 전기전자, 기계, 건설환경, 화학생물, 재료자원, 기술경영정책, 컴퓨팅, 바이오메디컬 8분야 291명이다. 정회원 선정 과정은 일반회원들의 업적 심사와 전체 정회원 서면 투표를 통해 이루어지며, 선정된 정회원은 5년간 활동하게 된다.
2026년도 신임 정회원으로는 총 49명이 선정되었으며, 건설환경공학 분야에서는 공정식(고려대), 손훈(KAIST), 조경숙(이화여대), 최동호(한양대) 교수가 포함되었다. 공정식 교수는 사회 기반 인프라 생애주기 평가 및 유지관리 기술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공정식 교수는 “사회기반인프라의 설계, 시공, 유지관리에 있어 대국민 안전을 담보하고, 세계 지속가능발전목표(SDG)에 부합하며, 사회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인프라 생애주기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한편 고려대학교에서 더 훌륭한 공학한림원 정회원들이 지속적으로 배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2026년도 신임 일반회원으로 총 84명이 선정되었으며,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최병호 교수가 신임 일반회원으로 선정되어 공과대학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한국공학한림원 신임 회원 선정은 고려대학교 공과대학의 연구 및 교육 역량이 국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향후 연구 및 기술 개발 시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