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대학 뉴스
2026년 공과대학 신년 하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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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지난 1월 3일(금), 고려대학교 공과대학은 산학관 1층 강당에서 2025년 신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구성원들과 함께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시무식에는 공과대학장과 부학장을 비롯한 학장단, 행정실 직원, 학과 및 계약학과 관계자, 공학대학원, 테크노컴플렉스, 연구소, BK사업단 구성원 등 6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장길수 공과대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5년은 공과대학의 교육·연구 체계가 한 단계 정비되고 안정화되는 중요한 시기”라고 언급하며, “각 부서와 구성원이 맡은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학 본부와 협력해 제도적·행정적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신창환 기획 부학장은 격려사를 통해 “공과대학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제도와 운영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올해는 구성원들이 조금 더 수월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인사말을 마친 뒤에는 참석자들이 함께 한식 식사를 나누며 새해 인사와 담소를 이어가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 전달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감사한 직원을 언급하며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시작으로, 이름 추첨과 간단한 게임이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만들었다.
이번 신년 시무식은 새해를 맞아 공과대학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공과대학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공과대학은 앞으로도 구성원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교육과 연구, 행정이 조화를 이루는 대학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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