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대학 뉴스
현송SDG(준)연구소,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학술적 열정 확인 `SDG 우수논문상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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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산하 현송SDG(준)연구소는 지난 2026년 2월 24일(화), ‘SDG(지속가능발전목표) 우수논문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2025년 우수 논문 수상자와 현송SDG(준)연구소 운영위원
이번 시상식은 UN이 권고하는 인류 공동의 목표인 17가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해 학술적 관심을 제고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 되었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 5명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은 ‘Non-volatile solid-state 4-(N-carbazolyl)pyridine additive for perovskite solar cells with improved thermal and operational stability’을 주제로 발표한 민한울 교수(융합에너지공학과)에게 돌아갔다. 해당 논문은 차세대 태양전지 상용화의 핵심 난제를 해결한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지는 우수상 총 4명이 수상했다.
● [유승호 교수(화공생명공학과)] Geometry-independent uniform zinc deposition in sustainable aqueous zinc-ion batteries
● [남대현 교수(신소재공학부)] Unveiling the reconstruction of copper bimetallic catalysts during CO2 electroreduction
● [서지훈 교수(신소재공학부) / 김동완 교수(건축사회환경공학부)]
Aligned Ion Conduction Pathway of PolyrotaxaneBased Electrolyte with Dispersed
Hydrophobic Chains for Solid State Lithium Oxygen Batteries
시상식에 참석한 연구소장 전석우 교수(신소재공학부)와 운영위원회는 ‘이번 수상이 단순한 학문적 성취를 넘어 우리 사회의 난제를 해결하는 실천적 발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려대학교 현송SDG(준)연구소는 앞으로도 SDG달성을 위한 학술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연구 성과가 실제 교내 및 사회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2025년 우수 논문 수상자와 현송SDG(준)연구소 운영위원
이번 시상식은 UN이 권고하는 인류 공동의 목표인 17가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해 학술적 관심을 제고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 되었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 5명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은 ‘Non-volatile solid-state 4-(N-carbazolyl)pyridine additive for perovskite solar cells with improved thermal and operational stability’을 주제로 발표한 민한울 교수(융합에너지공학과)에게 돌아갔다. 해당 논문은 차세대 태양전지 상용화의 핵심 난제를 해결한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지는 우수상 총 4명이 수상했다.
● [유승호 교수(화공생명공학과)] Geometry-independent uniform zinc deposition in sustainable aqueous zinc-ion batteries
● [남대현 교수(신소재공학부)] Unveiling the reconstruction of copper bimetallic catalysts during CO2 electroreduction
● [서지훈 교수(신소재공학부) / 김동완 교수(건축사회환경공학부)]
Aligned Ion Conduction Pathway of PolyrotaxaneBased Electrolyte with Dispersed
Hydrophobic Chains for Solid State Lithium Oxygen Batteries
시상식에 참석한 연구소장 전석우 교수(신소재공학부)와 운영위원회는 ‘이번 수상이 단순한 학문적 성취를 넘어 우리 사회의 난제를 해결하는 실천적 발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려대학교 현송SDG(준)연구소는 앞으로도 SDG달성을 위한 학술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연구 성과가 실제 교내 및 사회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