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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영 교수, 철의 날 시상식 지경부 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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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5

사진 (왼쪽부터 포스코 박성호 상무, 권오준 CTO, 이덕락 상무, 허무영 교수, 조뇌하 부사장(금속공학과 71학번)
우리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의 허무영 교수가 6월 9일(목) 서울 대치동 포스코 센터에서 열린 제12회 철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허무영 교수는 1988년부터 공과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물리금속, 소성가공학, 금속상변태, X-선 결정학 등의 철강관련 수업을 강의했으며 총 53명의 석·박사 연구 인력을 양성하여 국내 우수 기업 및 연구소와 국내외 대학에 인재를 배출하고 우리나라 철강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현재 허무영 교수는 철강재료의 소성가공 및 집합조직 제어를 통해 철강재료의 품질개선을 위한 원천기술 확보 및 신공정개발 연구를 중점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철강재료의 품질개선을 위한 원천기술확보 및 신공정개발 연구는 원자재가격 상승 및 CO2 저감 등의 국제적 이슈에 능동적 대처를 가능하게 하고 철강 산업의 선진화를 가져오는 등 우리나라 기술 경제 발전에 직간접적으로 기여했다.
그의 연구로는 페라이트계 스테인리스 400계 강판의 열간압연, 냉간압연 및 재결정집합조직 개선을 통한 성형성 향상 연구, 페라이트계 스테인리스 400계, 강판의 리징 발생원인 분석과 신압연공정 개발을 통한 표면품질 개선 연구, 자동차 외판으로 사용되는 IF 강의 압연 중 집합조직 최적화로 초고성형성 IF 강 제조에 관한 연구 등 소성가공 및 집합조직 관련연구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