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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공생명공학과 현재천 명예교수, 활발히 국제협력연구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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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5

화공생명공학과의 현재천 명예교수가 유변공정 분야와 21세기 공학인의 역할에 대한 초청강연을 수행하는 등 국제 협력을 활발히 진행시키고 있다.
현교수는 2011년 4월 18일(월)에서 20일(수)까지 영국 웨일즈 대학(Institute for Non=Newtonian Fluid Mechanics(INNFM)) 주관으로 개최된 유변학(流變學) 컨퍼런스 (Rheology Conference)에 초빙되어 유변학 관련 세계적 석학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교수가 세계 최초로 규명한 ‘휠름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불안정성’에 대해 소개한데 이어 5월 3일과 10일에는 각각 미국 캘리포니아공대(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화학공학과와 스탠포드대학(Stanford University) 화학공학과에서 초청강연을 수행했다.
또한 6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핀란드 헬싱키대학에서 개최된 ‘북유럽 유변학 컨퍼런스 2011(Nordic Rheology Conference 2011)’에 참가하여 알타이 문명에 대한 회의를 주관했다.
한편, 현교수는 공학, 경제학, 경영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21세기 인류 문명의 진화론적 발전과정의 기술과 산업을 부가가치와 국제경쟁력으로 연결하는 내용의 독창적인 연구인 ‘21세기 문명에서의 공학과 공학인의 역할: 공학에 내재돼 있는 21세기 문명의 패러다임에 관련된 거시경제학적 연결고리에 대한 개념적 이해’라는 주제로 매년 국내외 유수의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에서 강연을 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