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대학 뉴스
[신소재 공학부] 녹색 에너지를 향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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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5
고려대 공과대학 신소재 공학과 태양전지연구실(지도교수: 김동환)의 에너지 인력양성 사업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부터 정부의 에너지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써 연구원들은 최신 설비가 갖춰진 실험실에서 고효율 실리콘 태양전지의 원천기술을 개발하기 위해서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에너지 분야는 생활 속에 첨단 기기들이 늘어남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에너지 수요에 부응하고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이에 따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 고려대 공과대학은 점차 커지고 있는 에너지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에 대비하고 훌륭한 전문인을 양성하기 위해 지식경제부와 함께 맞춤형 에너지인력 양성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신소재 공학과 김동환 교수는 “고려대학교는 세계 최고수준의 인프라를 갖추고 최고의 연구를 진행 중이다. 앞으로 세계 태양전지 시장의 80 ~ 90%를 차지하고 있는 실리콘분야의 핵심인재들을 꾸준히 배출할 것이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식경제부는 올해 에너지 인력 양성 사업을 위한 28개의 신규과제를 선정했으며 이를 통해 앞으로 5년간 학부생과 석.박사 등 9000여명의 인력을 양성하고, 4100여명이 에너지 관련 산업체에 배치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