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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태연 교수, 한국광전자학회 신임회장에 선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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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5

▲ 공과대학 성태연 교수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성태연 교수가 (사)한국광전자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성태연 교수는 11월 28일(목), 29일(금) 양일간 고려대 하나스퀘어에서 열린 <2013년도 한국광전자학회 가을 정기학술대회>에서 제 3대 회장에 선출됐다.
성태연 교수는 2014년 1월부터 1년 간의 임기를 수행한다.
성태연 교수는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광주과학기술원(GIST) 교수를 거쳐 2005년부터 고려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재 영국물리학회와 국제광전자공학회(SPIE)의 석학회원(Fellow)이며, Journal of Solid-State Lighting의 편집위원, 미국전기화학회의 Solid-Sate Technology Journal의 편집자문위원, 그리고 Semiconductor Science and Technology의 부편집위원장을 맡고 있다.
한국광전자학회는 빛ㆍ전기ㆍ물질의 상호작용을 연구하고 실생활에 유용한 기능을 구현해 학문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10년 11월 설립됐다. 발광다이오드-레이저다이오드(LED-LD),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태양전지(Solar Cell), 센서 및 에너지(Sensor & Energy), 전자소자(Electronics), 광바이오(Opto-Bio) 등 6개 전문 분과를 두고 있다.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