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대학 뉴스
해동학술정보실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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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5



4월 3일(목) 11시에 공학관 2층에 조성된 해동학술정보실의 개관식이 있었다. 해동학술정보실은 재단법인 해동과학문화재단(대덕전자(주), 회장:김정식)이 지난 2013년 2월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발전기금으로 5억 원을 기부하며 설립되었다. 개관식에는 해동과학문화재단의 김정식 이사장(대덕전자(주) 대표)과 김덕진 이사, 유재학 감사, 고려대학교의 염재호 행정대외부총장, 채수원 공과대학장, 박진우 전기전자전파공학부 교수, 홍대희 공과대학 기획부학장, 송광호 공과대학 교학부학장, 김선욱 공과대학 연구부학장, 여영호 건축학과장, 이홍철 산업경영공학부장, 고성제 전기전자전파공학부 교수, 김지현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유철상 건축사회환경공학부 교수, 장민호 기계공학부 교수, 이해근 신소재공학부 교수, 서재우 공과대학 학생회장 외 학생회 임원 2명이 참여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공과대학은 공학관 113호 회의실에서 개관식을 진행하며 기념사와 축사, 해동학술정보실의 경과보고를 발표했다. 채수원 공과대학장은 기념사에서 김정식 이사장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해동학술정보실이 학생들의 학문증진과 과학기술발전을 바라는 김정식 회장님의 뜻과 더불어 인류에 기여하는 엔지니어, 인본공학의 교육을 추구하는 공과대학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정식 해동문화재단 이사장은 공과대학에 해동학술정보실을 개관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재능있는 훌륭한 과학인재를 양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염재호 고려대 행정대외부총장은 축사에서 김정식 이사장님은 매년 고려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학연산이 함께 하며 만들어 내는 시너지효과는 대학의 발전뿐만 아니라 나라와 인류문화에 기여하는 위대한 협력이라며 대학의 발전에 뜻을 함께 해주심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간략한 경과보고 후에는 모두 해동학술정보실로 이동하여 현판 제막식을 갖고 시설을 둘러보며 직접 현장을 체험했다. 해동학술정보실은 공학관 2층 강의실 3곳과 전산실습실 3곳의 약 640㎡의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전자책 검색과 그룹스터디,휴식이 가능하도록 조성되었으며 지난 2013년 10월부터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하여 2014년 3월 17일(월) 오전 10시부터 학생들에게 개방되었다. 해동학술정보실에는 3,897권의 전자책과 그룹 스터디룸 2인실 7실, 6인실 4실, 12인실 2실, 다목적실, 휴게공간, 노트북 존 등으로 구성됐으며 검색용 PC 5대와 노트북 15대 등을 구비하고 있다. 해동학술정보실 내의 스터디룸은 공과대학 학부생에 한하여 포털사이트의 공간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월~금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이고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