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대학 뉴스
이수동 교우(STG 회장) 100만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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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5

산업공학과 69학번 교우이자 재미한인 중 가장 성공한 기업인 중의 한 명인 이수동 STG 회장이 공과대학에 100만 달러를 기부할 의사를 밝혔다.
2013년 5월에 고려대학교에서 명예박사를 수여 받은 바 있는 이수동 회장은 고려대학교 공과대학과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공과대학의 교수와 대학원생 간 연구활동과 교류 지원 기금에 써 달라며 100만 달러의 기금을 쾌척했다.
이수동 박사는 이미 3년 전에 양교 간의 학부 교환학생 교류를 위해 거액을 기부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성장하는 것에 큰 보람과 기쁨을 느껴 이번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로 고려대학교 공과대학과 GWU 공과대학 양교의 우수한 연구진들이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훌륭한 프로젝트를 개발 할 것이 예상되며,더 나아가 한국과 미국 양국의 실질적인 공학 발전에도 큰 성과를 보일 것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