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대학 뉴스
나기선 고덕종합건설 회장 1억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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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5

나기선 고덕종합걸설 회장이 공과대학 50주년 기념관 조성기금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
지난 10월 23일(수) 오후 2시 고려대 본관 총장실에서 김병철 고려대 총장과 나기선 고덕종합건설 회장이 고려대학교 발전기금 기부약정식을 가졌다.
나기선 회장은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공학자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고 밝히며 50주년을 기념하는 미래공학관 건립 기금에 1억 원을 기부했다.
공과대학은 나기선 회장이 기부한 기금 1억 원에 담긴 뜻을 기리며 학생들의 꿈을 지원할 수 있도록 발전적 노력에 힘을 쏟겠다고 밝히며 미래공학관의 완공 후 세미나룸이나 소형강의실에 나기선 회장의 이름을 명명하여 오래도록 학생들에게 고귀한 기부의 뜻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나기선 회장은 이번 기부 외에도 평소 공과대학의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과 기여를 해왔고 최근 열린‘고려대 공과대학 50주년 기념식 및 2013 KU 공학인의 날’ 행사에서 ‘자랑스러운 고려대 공대 교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