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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부 신세현 교수, 49회 과학의날 기념 과학기술진흥 유공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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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5

기계공학부 신세현 교수가 4월 21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개최된`제49회 과학의 날·제6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 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기념식은 과학의 날(4.21)과 정보통신의 날(4.22)을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 진흥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을 통해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을 통한 국가발전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다.

 

특히, 올해는 우리나라 최초의 과학기술연구소인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설립을 시작으로 국가 차원에서 과학기술을 진흥한 지 50주년을 맞아 ‘과학의 날’의 의미가 더욱 뜻깊다.

 

이날 행사에서는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국가정보화, ICT융합 유공자 121명에게 훈·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을 시상했다.

과학기술 진흥 부문에서는 훈장 29명, 포장 8명, 대통령 표창 18명, 국무총리 표창 24명 등 총 79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됐다.

 

신세현 교수는 의료현장의 미충족 수요를 첨단 기계공학기술로 신의료기술을 개발했다.

 

의료현장에 존재하는 많은 임충족 임상 필요 (Unmet clinical needs)를 기계공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첨단기술과 연계하여 독점적 원천기술로 개발하고 이를 관련 산업계에 기술이전할 뿐 아니라 실험실 수준의 이전기술을 추가적인 기술자문과 연구개발을 통해 제품화 기술로 견인해 줌으로써 국내기반의 창의적 의료기기 산업을 글로벌 경쟁 수준으로 향상시키는데 큰 기여를 했다.

 

또한, 의학자와 공학자가 서로 만나 상호 학문적 기술을 배우고 익혀 새로운 기술로 융합하는 학술단체인 순환기의공학회 및 및 대한기계학회 바이오공학부문학회의 창립에 주요 역할을 하며 학제간 네트워킹에 큰 기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