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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신소재공학부 워크샵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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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3
2017년 신소재공학부 워크샵 열려

지난 5월 19일(금)부터 20일(토)까지 동부인재개발원에서 ‘2017년 신소재공학부 워크샵’(이하 워크샵)이 열렸다. 일박 이일로 진행된 워크샵은 신소재공학부와 동부문화재단이 함께 진행하는 행사로 올해 4회를 맞이했다. 특히 워크샵은 2008년부터 이어진 행사로 신소재공학부 학생들에게 신소재공학 학문, 각 교수 연구, 졸업 후 진로에 대해 정보를 주고자 시작됐다. 워크샵은 2012년부터 1학년 대상으로 학부 설명회 및 전공과목 설명회가 이뤄지고 있고 2, 3, 4학년 대상으로 대학원 설명회 및 졸업생 초청 세미나가 실시되고 있다. 이번 워크샵은 동부문화재단과 함께하는 4회 워크샵이다. 신소재공학부 학부장 이헌 교수는 “워크샵은 서먹했던 학우들, 선후배들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동시에 신소재에 대한 학문, 연구, 진로 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중요한 행사이다”라며 “앞으로 격변의 시기가 될 텐데 신소재공학부에서 앞으로의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해야 한다”라며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신소재공학부 이준호 교수, 이재승 교수, 강윤찬 교수, 서지훈 교수, 이명규 교수를 비롯해 교직원, 학부생 395명, 대학원생 52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워크샵은 19일(금) 오전 8시에 집합으로 시작해 ▲동부 소개 ▲동부 취업 특강 및 공모전 홍보 ▲야외활동 ▲ 대학원 소개 및 전공 소개 ▲대학원생과 학부생 토론으로 이어졌으며 20일(토)은 등산과 경품추천으로 워크샵의 막을 내렸다. 이번 워크샵에 참석한 학생회장 이진국(신소재16) 씨는 “학부생과 대학원생 그리고 교수님들과의 교류의 장이 된 것 같아 매우 뜻깊었다”라며 “행사를 기획해주신 모든 학생회 여러분과 교수님 그리고 학과 사무실에게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