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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학관 송무현 강의실 현판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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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4
신공학관 송무현 강의실 현판식 열려


지난 6월 29일(목) 오전 11시부터 ‘신공학관 송무현 강의실 현판식’(이하 현판식)이 열렸다. 송무현 강의실은 신공학관 지하 102호로 송현그룹 회장 송무현(신소재69) 교우의 기부로 이번 현판식을 열게 됐다. 송 교우는 2014년 10월 10억을 약정하고 11월 10억을 기부했다. 이 중 4억은 이종흔(신소재공학부) 교수의 연구기금으로, 6억은 건축기금에 쓰였으며 올해 6월 4억을 약정해 총 10억 원이 공과대학 건축기금으로 쓰이게 됐다. 이에 열린 현판식에 공과대학 정진택 학장, 이재성 연구부학장, 조훈희 기획부학장, 공과대학 박해창 교우회장, 김원석 사무총장, 이종흔 교수, 학생 등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현판식에 이어 316호 세미나실에서 점심식사 겸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송 교우는 “무엇이든 고민하고 여러 과정에서 몰입하면 능력도 생기는 듯하다”라며 “이만하면 됐다라는 생각 없이 도전정신으로 큰 꿈을 그리며 살아야 한다”라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에 이수경(기계12) 씨는 “신공학관에 강의실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나중에 선배님처럼 저 또한 이수경 강의실을 만들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