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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학관 정규문 스터디룸 현판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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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4

신공학관 정규문 스터디룸 현판식 가져

 

 

 지난 630() 신공학관 322호에서 현판식이 열렸다. 신공학관 322호는 정규문 스터디룸으로 쓰이게 되며 장대훈(전전69), 정규문(전전72) 부부 교우가 201715,000만 원을 공과대학 건축기금으로 기부해 이번 현판식이 열렸다. 부부 교우의 기부로 장 교우의 생일 322일을 기념해 322호에 부인 정 교우의 이름으로 스터디룸이 세워졌다. 이에 공과대학 정진택 학장, 정재원 교학부학장, 조훈희 기획부학장, 허준(전기전자공학부) 학부장, 전기전자공학부 학생회장 홍정의(전전16) , 학생회 임원 백소희(전전16) 씨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현판식에 참석한 홍정의 씨는 만약 장학금으로 기부해주셨으면 받지 못했을텐데 공간으로 해주셔서 스터디룸에서 공부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현판식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