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대학 뉴스
이공계 발전을 위한 큰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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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5
이공계 발전을 위한 큰 실천
정희용 교우 2억원, 김보은 교우 5천만원 기부
공대발전기금으로 2007년 11월 12일 정희용(토목환경공학과 64학번) 청석엔지니어링 대표이사와 김보은(전자전산공학과 87학번) 아날로그 디바이스 이사가 각각 2억원, 5천만원을 본교에 기부했다. 그동안 본교 공과대에 실험 실습비를 꾸준히 기부해온 정 교우는 "앞으로 이런 기부가 점점 더 많아져야 학교가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고려대는 그의 뜻을 기리기 위해 이공계 캠퍼스 창의관 117호, 116호 강의실에 기부자의 이름을 붙이기로 결정했다.
정희용 교우 2억원, 김보은 교우 5천만원 기부
공대발전기금으로 2007년 11월 12일 정희용(토목환경공학과 64학번) 청석엔지니어링 대표이사와 김보은(전자전산공학과 87학번) 아날로그 디바이스 이사가 각각 2억원, 5천만원을 본교에 기부했다. 그동안 본교 공과대에 실험 실습비를 꾸준히 기부해온 정 교우는 "앞으로 이런 기부가 점점 더 많아져야 학교가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고려대는 그의 뜻을 기리기 위해 이공계 캠퍼스 창의관 117호, 116호 강의실에 기부자의 이름을 붙이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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