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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대학 2018년 신입생 학부모 초청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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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공과대학 2018년 신입생 학부모 초청행사

   

 

 

 

공과대학의 발전상을 알리고 학교와 가정의 이해를 증진하기 위한 공과대학 신입생 학부모 초청행사가 412일 과학도서관 5층 강당에서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신입생 학부모 200여명을 비롯, 공과대학 교수진과 다수의 대학관계자가 참석, 성황을 이뤘다. 조훈희 기획부학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정진택 공과대학 학장의 환영사와 심리학과 허태균 교수의 학부모를 위한 특강’, 정재원 교학부학장의 공과대학 현황 설명에 이어 국제처와 학생처 담당자의 교환학생 및 장학프로그램에 대한 안내가 있었다.

정진택 학장은 환영사에서 고려대학교는 교육구국의 건학이념으로 세운 민족의 대학으로 국가에 필요한 인재를 길러내며 국가의 번영과 발전에 항상 함께 했다고 소개했다. 정 학장은 고려대를 졸업한 김연아 사례를 들어 김연아의 성공은 개인의 자질과 가정의 뒷받침, 그리고 코치와 안무가, 기획사등 주변의 성원이 있어 가능했다고려대학교에 입학한 학부모 여러분들의 자녀의 성공은 지금까지 자신의 자질과 가정의 뒷받침이 있어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개인차원을 넘어 고려대라는 메니저의 교육·연구 역량에 크게 좌우되기 때문에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학생들을 위한 정밀한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학장은 이어 학생들이 바라는 다양한 희망들을 모두 다 이뤄낼 수 있도록 대학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할 것이며 궁금한 일이 있으면 물어주시고, 잘한 일은 칭찬하고 잘못한 일은 질책해 주시고 이런 일은 오늘만 말고 앞으로도 계속해 주시라고 당부했다.

학부모들은 이날 행사에서 장학프로그램과 교환학생 파견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질문을 했다. 특히 학부모들은 성적장학금이 폐지된데 대해 아쉬움을 나타내며 외국의 사례는 어떤지 등에 대해 질문했다. 또 교환학생으로 나갈 경우 수강과목 등 구체적 문제에 대한 깊이있는 질문을 했다.

이후 학부모들은 학생홍보대사인 여울학생들의 안내를 받아 과학도서관, 하나스퀘어, 공학관, 창의관, 신공학관등 공과대학 시설 투어를 가졌으며 각 학과()별로 개최하는 간담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