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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계 애기능생활관 임시 식당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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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7
남은 1학기 동안 임시로 운영돼, 2학기부터는 새로운 식당 들어서

기존 자연계 애기능생활관 학생식당 운영 업체 계약만료에 따라 공실이 된 자리에 오는 6월까지 임시로 학생식당이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
애기능 생활관 2층 자리에 위치할 임시 식당은 4월 24일(화)부터 6월 21일(목)까지 운영되어 2018학년도 1학기를 지내는 학생 및 교직원들이 불편함을 없도록 했다.
6월 21일 이후부터는 본격적인 식당 리모델링을 통해 자연계 학생들과 교직원 등 다수의 이용자를 수용할 수 있는 장소로 거듭날 예정이다. 새 단장을 마친 학생식당은 2018학년도 2학기가 시작되는 올해 9월부터 운영된다.
임시 식당을 운영하는 삼성 웰스토리는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일일 약 150~200명에게 균형 잡힌 영양소로 채워진 음식을 제공한다
시행 첫 주에는 총 150개의 도시락을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이용자들의 반응에 따라 최대 300인분까지 늘려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