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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찬 교수, 고려대학교 교우회 학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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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1

강윤찬 교수, 고려대학교 교우회 학술상 수상



  강윤찬(신소재공학부) 교수가 고려대학교 교우회가 제정한 ‘고려대학교 교우회 학술상’ 제6회 자연이공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고려대학교 교우회는 2014년부터 국내 대학 동창회 사상 최초로 모교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고려대에 재직하는 교수 중, 인문사회, 자연이공, 보건의약 부문에서 뛰어난 학문업적을 이룬 교수 3명을 매년 선정해 ‘교우회 학술상’을 시상하고 있다. 


  자연이공 부문 수상자인 강윤찬 교수는 나노구조체 합성 메카니즘 연구 및 상용화를 위한 대량 합성 기술 분야와 이를 활용한 차세대 배터리, 가스 센서, 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연구 결과를 발표해 왔다. 최근 10년간 권위 있는 학술지에 총 374편의 SCI 논문을 발표했으며, 중국 칭화대 저널 “Top papers Award 2018” 수상,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선정, 가스 센서용 나노구조체의 산업체 기술이전 등 우수한 연구개발 실적을 내고 있다.

 

  인문사회 부문에는 문과대학 노문학과 석영중 교수가, 보건의약 부문에는 의과대학 의학과 김태우 교수가 선정되었다. ‘제6회 고려대학교 교우회 학술상’ 시상식은 2019년도 고려대학교 교우회 신년인사회가 열리는 1월 4일(금) 오후 6시 그랜드인터콘티넨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