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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공학도들의 당찬 도전!’ 2020 공학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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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2

사진 설명=2020 공학페스티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은 고려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선도센터 소속 루돌프팀 등 시상식 모습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공학교육혁신협의회가 주관하는 ‘2020 공학페스티벌(E²Festa 2020)’이 지난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 열띤 호응 속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공학페스티벌’은 해마다 산업부에서 산업발전 토대가 되는 공학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공학인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기업 및 공과대학과 함께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는 ‘공학 챌린지 위크, 계속되는 도전’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플랫폼과 E2 스튜디오 등에서 비대면으로 열렸다.
이번 2020 공학페스티벌에서는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를 비롯해 엔지니어 토크콘서트, 인더스트리 미팅, AI 기업 오픈 클래스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됐음은 물론 공학교육혁신 성과 전시 since2012, 창의적 종합설계경진대회 출품작 VR 전시와 언박싱 공학챌린지, 퀴즈 공학 등 여러 이벤트로 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넓혀 좋은 반응을 얻었다.
더욱이 전국 87개 공과대학 140개 팀이 참가해 캡스톤디자인(창의적 종합설계) 작품을 출품하는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고려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김용찬) 2~4학년 학생들 30여 명이 공대생 심사위원단 E2 pannel에 선발돼 예선 및 본선 심사 및 투표에서 활약을 펼치며 주목을 받았다.
또한 고려대학교 화려한 조명(Fresh Light) 팀이 장려상을, 고려대학교 교육혁신선도센터 소속 루돌프 팀(서울대)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한편, 2020 공학페스티벌에서 뜻깊은 성과를 거둔 ‘고려대 공학교육혁신선도센터’는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산하 공학교육혁신센터와는 별도 조직으로 10여 개의 참여대학 및 협력대학과 함께 다양한 교육과정과 경진대회, 산학협력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공과대학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