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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대학 시설 사용 유의사항(비상시 대처법 및 강의실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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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8

고려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김용찬)은 본격적인 동절기를 맞아 화재 등 유사시를 대비한 예방 대책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본교 안전관리 지침에 따라 공대 시설 곳곳을 점검함은 물론 코로나19 비상 상황에 따른 발 빠른 대처를 위한 대응 체계 매뉴얼을 구축하고, 구성원들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앞으로 공과대학 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밀접접촉자, 유증상자 등이 발생하거나 연구(실험)실에서 화재 등 안전사고 발생 시에는 다음과 같은 경로로 긴급 연락을 취해야 한다.
1. 교원, 학부생, 대학원생이 최초 상황 발견(인지)자일 경우에는 해당 학과(부)행정실에 우선적으로 관련 내용을 알린다.
2. 최초 발견(인지)자로부터 현황을 전달받은 각 학과(부)행정실은 공과대학행정실로 신속히 현 상황을 알리도록 한다.
3. 해당 내용을 접수한 공과대학행정실은 이후 총무부, 안전관리팀, 학생지원부, 건강센터에 일괄적으로 연락해 상황을 전달하고, 본부의 후속 조치가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협조한다.
이 밖에도 구성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공과대학 관할 강의실의 예약 관련 주요 유의사항도 있다. 강의실 사용을 위한 예약은 본교 규정에 따라 최소 2주 전에 고려대학교 지식기반 포털인 KUPID에 접속해 정보생활 카테고리에서 공간예약/관리 신청을 해야 한다. 이와 같은 절차는 각 학과(부)의 시험 일정 관련 대관도 포함된다.
단, 학회 및 행사의 경우에는 별도 상황에 따라서도 대관 신청이 가능하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른 정부 및 본교 방역 지침에 맞춰 관련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 / 공과대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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