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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2021년 RRC에 고려대 선정… 전기전자공학부 고영채 교수 센터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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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0


▲ 전기전자공학부 고영채 교수


고려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김용찬)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가 주관하는 2021학년도 전파연구센터(RRC: Radio Research Center)에 신규 선정됐다. 센터장은 전기전자공학부 고영채 교수가 맡는다.


과기부의 전파연구센터 지정 사업은 전파‧위성 분야 석‧박사급 고급 인재의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으로 원천기술을 확보하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2014년부터 시행됐다. 전파연구센터로 지정된 대학은 최장 8년 동안 최대 39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과기부가 올해 새롭게 선정한 대학은 본교와 서울대학교 총 2개교다.


향후 고려대 전파연구센터는 고영채 센터장을 필두로 저궤도 인공위성을 이용해 위성 간 통신 및 위성과 지상 간 통신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관련 연구는 본교 전기전자공학부 김문일 교수, 이인규 교수, 전상근 교수, 이상현 교수가 참여하고 아주대학교와 포항공과대학이 참여기관으로 공동 연구를 수행한다.  / 공과대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