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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Focus] KU 아미 타이거 센터, 육군본부와 ‘제1회 Army Tiger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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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부설 KU 아미 타이거 센터가 육군본부와 공동 주관으로 ‘제1회 Army Tiger 포럼’을 개최했다.(사진=KU 아미 타이거 센터 제공)
고려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김용찬) 전기전자공학부 이인규 교수가 수장으로 이끄는 KU 아미 타이거(Korea University Army TIGER) 센터가 육군본부와 공동 주관으로 ‘제1회 Army Tiger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 6월 9일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정진택 총장, 김용찬 공과대학장, 백상헌 공대 교학부학장, 이인규 KU 아미 타이거 센터장을 비롯한 본교 관계자들과 박정환 육군참모총장, 국방과학연구소(ADD), 방위사업청, 한국국방연구원(KIDA),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국방기술진흥연구소, 국방부, 합참, 육군 관계관 등 각계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미래 국방기술과 관련해 총 3개의 세션과 지정토론으로 구성된 이날 포럼에서 이인규 센터장은 ‘아미 타이거 적용 과학기술 로드맵’ 발표를 1세션에서, 백상헌 부학장이 ‘아미타이거 전천후·초연결 네트워크 기반체계 구축’ 발표를 3세션에서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인규 센터장은 “1단계로 자율형 기동 플랫폼, 초지능형 무인 전술 플랫폼 설계 등 아미 타이거 기반이 될 핵심기술을 확보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며 “다음 2단계에서 아미 타이거 기술을 고도화해 독자적 전투체계를 완성하겠다”고 추진 계획을 공개해 기대를 모았다.
한편, ‘아미 타이거’는 첨단과학으로 군사 혁신된 미래 육군의 모습이자, 4세대 지상전투체계로 무장한 지상군 부대를 상징한다. 육군은 이러한 아미 타이거의 현실화를 위해 작년 11월 고려대와 의견을 같이하고, 본교 공과대학 부설 조직으로 ‘KU 아미 타이거 센터’를 설립한 바 있다. / 공과대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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