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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대학 신임 학장단, 공대 학생회-대학원 총학생회 임원진과 첫 공식 오찬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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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8

고려대 공과대학 신임 학장단이 공대 학생회-대학원 총학생회 임원진과 첫 공식 오찬 회동을 가졌다.(사진=공과대학신문)
고려대학교 공과대학(학장 이해근) 신임 학장단이 지난 7월 11일 공학관 114호 회의실에서 공대 학생회와 대학원 총학생회 임원진과 오찬 자리를 마련해 처음으로 얼굴을 맞댔다.
이번 회동은 공과대학 신임 학장단 측이 올해 7월 1일자로 새 임기를 시작하면서 본교 학생들의 현안을 우선으로 살피고자 마련한 자리로, 공대 학장단 측 이해근 공대학장, 원정연 기획부학장, 김동완 연구부학장, 송용남 대외부학장과 공대 학생회 측 화공생명공학과 박성근 공대 학생회장을 비롯한 8명, 대학원 총학생회 측 정치외교학과 박사과정 이정우 회장 외 3명 등이 참석했다.

이해근 공과대학장이 대학원 총학생회 임원진들과 약식 면담을 통해 기본 현안 등 여러 의견을 청취했다.(사진=공과대학신문)
이날 기본 오찬에 이어 학생들의 주요 관심사 및 우선 해결 문제에 대한 일부 논의가 이어졌고, 첫 만남의 자리였던 만큼 편안한 분위기에서 의견이 오고 갔다. 특히, 평소 자연계캠퍼스의 숙원 사업 중 하나인 새 연구‧강의 시설 건립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바, 원정연 기획부학장은 단대별 건물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더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해근 학장은 내년 공과대학 설립 60주년을 맞아 향후 주기적으로 학생회 측과의 허심탄회한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을 주문하면서, 학생회 측에도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독려했다. / 공과대학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