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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관 ‘틈새도서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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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5

공학관 틈새도서관’ 개관
 
공학관 2층 학생휴게실이 틈새도서관으로 거듭났다.
공과대학은 4월 25일 월요일공학관 2층 학생휴게실에서 장동식 공학교육혁신센터장과 성만영 공과대학 학장이 함께 자리한 가운데 틈새 도서관의 개관식을 가졌다.
틈새도서관은 접근성이 좋은 학생휴게실에 학생간의 활발한 소통과 교류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특성화시킨 작은 도서관으로 공학교육혁신거점센터가 OCW(Open Course Ware)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개관한 것이다.
현재 틈새도서관에는 전공과 관련한 공학도서는 물론이고 공학인의 일반 기타 상식 및 교양을 풍부하게 해줄 소설인문사회학 등의 다양한 도서 200여권을 구비하고 있으며 추후 신간구입 및 책 기부 등의 방법을 통해 보유도서를 대폭 늘려나갈 예정이다.
틈새도서관의 도서는 휴게실 내에 있는 컴퓨터를 이용해 회원가입을 한 후 자율적으로 대출/반납하여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초대된 국문학과 신지영 교수가 방문하여 도서를 기증하였으며 이후에도 공학인에게 도움이 될 만한 도서를 추천해 줄 예정이다신지영 교수는 이와 같은 좋은 취지의 도서관이 다른 대학에도 개설되어 널리 도서문화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틈새도서관을 기획한 장동식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이 도서관을 통해 공과대학 학생들이 공학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교양을 쌓아 더욱 성숙한 지식인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많은 학생들의 질서있는 참여와 이용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