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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김영근 교수님(재료공학부) 'Dupont Yong Professor'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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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5
안녕하세요?
재료공학부 김영근 교수님께서
한국인 최초로 `DuPont Young Professor Award` 수상하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공과대학 일동 -
----기사내용----
세계적인 종합화학 및 생명과학 회사인 듀폰은 `2002 DuPont Young Professor Grants`의 수상자로 고려대학교 재료공학부 신소재공학과 김영근 교수를 최근 선정했다.
한국인 교수가 상을 수상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김 교수는 디지털 정보저장용 자기전자소자재료 연구개발에 기여한 점을 인정 받아 수상하게 되었으며, 향후 3년간 매년 미화 16,750불을 지원 받게 된다. 김 교수는 1993년 MIT에서 재료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후 2000년 고려대에 부임하기 까지 국내외 산업체에서 근무하였으며 6건의 국제특허와 55편의 국제 SCI학술논문을 발표하였고 현재 자기공학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인 IEEE Transactions on Magnetics의 편집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DuPont Young Faculty Grants`는 과학기술 분야에 종사하는 우수한 젊은 교수를 대상으로 연구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에는 미국 본사의 `듀폰 펠로연구원 포럼`이 각 분야에서 추천 받은 48명의 지우너자들 중에서 연구실적, 연구제안서, 과학분야의 잠재적인 기여도 등을 심사해 12명(미국 8명, 유럽 2명, 아시아 2명)을 선정하였다.
`DuPont Young Faculty Grants`는 1968년부터 미국 듀폰사에서 미국의 젊은 과학기술 분야 교수들을 대상으로 매년 선정해 왔으며, 작년부터는 아시아와 유럽 지역까지 범위를 넓였다. 기초과학기술을 연구하는 교수부임 5년 이하인 젊은 교수들을 지원함으로써 과학분야뿐만 아니라 산업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과학 기술연구의 진흥을 도모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김교수는 듀폰의 연구지원비를 차세대 정보저장기술과 나노 스핀트로닉스 연구를 위해 활용할 예정이며, "가족과 과내 선배교수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재료공학부 김영근 교수님께서
한국인 최초로 `DuPont Young Professor Award` 수상하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공과대학 일동 -
----기사내용----
세계적인 종합화학 및 생명과학 회사인 듀폰은 `2002 DuPont Young Professor Grants`의 수상자로 고려대학교 재료공학부 신소재공학과 김영근 교수를 최근 선정했다.
한국인 교수가 상을 수상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김 교수는 디지털 정보저장용 자기전자소자재료 연구개발에 기여한 점을 인정 받아 수상하게 되었으며, 향후 3년간 매년 미화 16,750불을 지원 받게 된다. 김 교수는 1993년 MIT에서 재료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후 2000년 고려대에 부임하기 까지 국내외 산업체에서 근무하였으며 6건의 국제특허와 55편의 국제 SCI학술논문을 발표하였고 현재 자기공학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인 IEEE Transactions on Magnetics의 편집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DuPont Young Faculty Grants`는 과학기술 분야에 종사하는 우수한 젊은 교수를 대상으로 연구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에는 미국 본사의 `듀폰 펠로연구원 포럼`이 각 분야에서 추천 받은 48명의 지우너자들 중에서 연구실적, 연구제안서, 과학분야의 잠재적인 기여도 등을 심사해 12명(미국 8명, 유럽 2명, 아시아 2명)을 선정하였다.
`DuPont Young Faculty Grants`는 1968년부터 미국 듀폰사에서 미국의 젊은 과학기술 분야 교수들을 대상으로 매년 선정해 왔으며, 작년부터는 아시아와 유럽 지역까지 범위를 넓였다. 기초과학기술을 연구하는 교수부임 5년 이하인 젊은 교수들을 지원함으로써 과학분야뿐만 아니라 산업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과학 기술연구의 진흥을 도모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김교수는 듀폰의 연구지원비를 차세대 정보저장기술과 나노 스핀트로닉스 연구를 위해 활용할 예정이며, "가족과 과내 선배교수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